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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다음달 목동종합운동장서 어린이 야구교실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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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기자I 2018.08.22 17: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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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보경 기자] 서울시는 다음달 1∼29일 목동종합운동장 다목적경기장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18 함께서울 어린이 홈런왕 야구교실’을 시범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야구교실은 야구를 통해 유소년들의 체력을증진하고 단체활동을 통해 인성함양을 키우기 위해 서울시에서 기획하여 2010년부터 잠실종합운동장 어린이 연식야구장에서 실시하고 있는 스포츠 강좌다.

그간 잠실종합운동장서 열렸지만 체육 복지의 다양성·형평성을 고려해 목동종합운동장에서도 같은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23일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yeyak.seoul.go.kr)에서 선착순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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