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메타바이오메드(059210)는 보통주 92만2856주의 자기주식을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소각 예정 금액은 26억6886만원으로, 소각 예정일은 다음달 4일이다.
이번 소각은 배당가능이익으로 취득한 기취득 자기주식을 대상으로 하며, 자본금 감소는 없다. 소각 전 발행주식총수는 2809만4301주이며, 소각 완료 후 2717만1445주로 변경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디폴트 난 홍콩 빌딩에 추가 투자…국민연금 수천억원 날릴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2300040t.696x1043.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