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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초등학교 4학년~중학교 3학년)에게 다양한 체험활동 등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전국 355개소에서 운영 중이다.
시립창동청소년센터에서는 문화예술 활동 및 진로탐색 등 체험활동과, 1:1학습 튜터링 등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AI 음악 활동과 메이커 활동을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최신 디지털 기기를 갖춘 전용 체험공간도 조성했다.
성평등부는 아카데미를 내실화해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보다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급식 단가를 지난해 5000원에서 올해 6000원으로 인상했고, 통학버스 운영 기관도 261개소에서 277개소로 확대했다. 기업 사회공헌 활동 등 민간 자원과의 연계를 강화했다.
원민경 장관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학부모에게는 신뢰를, 청소년에게는 즐거움과 성장을 주는 공간이 되도록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