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타이거일렉(219130)은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공시’를 통해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이익이 73억 4573만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0.5% 늘어난 806억 7858만원, 당기순이익은 1859.1% 증가한 53억 8650만원으로 각각 잠정 집계됐다.
타이거일렉 측은 “지난해 반도체업계 호황으로 인해 매출액이 증가하고,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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