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박종덕 한국구세군 사령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2015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에서 종을 흔들며 시종 선언을 하고 있다.
2015년 자선냄비 거리모금 목표는 70억원으로 전국 450여 곳에서 모금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 관련기사 ◀
☞[포토]2015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을 알리는 역사어린이 합창단
☞[포토]2015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을 알리는 역사어린이 합창단
☞[포토]2015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을 알리는 역사어린이 합창단




![‘다주택자' 한성숙 장관, 모친 거주 송파구 아파트 처분[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300153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