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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품 중앙연구소는 FAPAS 프로그램 중 ‘미생물(일반세균)’과 ‘식품화학(비타민C·비타민B6)’ 분석 분야에 참가했다. 전 항목에서 높은 정확도로 ‘우수한 평가’(Satisfactory)를 받아 기술력과 노하우를 인정 받았다. 정식품은 오리지널 두유 베지밀과 식물성 건강음료를 생산·판매한다.
이윤복 정식품 중앙연구소장은 “이번 평가를 통해 5년 연속으로 식품 분석 능력의 우수성을 검증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정식품 중앙연구소는 식품 분석 기술의 전문성과 역량을 세계적 수준으로 유지하며 소비자들에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식품 중앙연구소는 지난 2003년 12월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인정받은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2018년부터 5년간 국제시험분석숙련도평가(FAPAS)에 참가했다. 2018년에는 ‘식중독균’ 및 ‘나트륨’ 부문, 2019년 ‘철분’ 및 ‘나트륨’ 부문, 2020년 ‘비타민B1’·‘비타민E’·‘비타민B12’ 부문, 2021년 ‘대장균군’·‘카페인’·‘당류’ 부문에서 우수한 분석 능력을 검증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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