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드와이저 캔 330·500·740㎖, 버드와이저 제로 캔 500㎖, 호가든 캔 330·500㎖, 호가든 로제·애플·제로 캔 500㎖, 스텔라 캔 330·500·740㎖, 산토리 캔 500㎖, 구스아일랜드 IPA·312 캔 473㎖, 엘파 캔 500㎖ 등이 8% 가량 오른다.
버드와이저, 호가든, 스텔라, 산토리, 구스아일랜드 등의 캔 500㎖ 가격은 기존 4500원에서 4900원으로 400원씩 인상된다.
호가든과 스텔라, 버드와이저 캔 330㎖는 3500원에서 3700원으로, 버드와이저와 스텔라 캔 740㎖는 5000원에서 5400원으로 오른다.
이에 따라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수입맥주 4캔 묶음 가격(500㎖ 기준)도 오를 예정이다.
세븐일레븐도 다음달 1일부터 4캔 묶음 가격을 1만2000원에서 1000원 올린다. 타 편의점들도 가격 인상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북핵 인정·주한미군 철수 제안 가능성”[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1801338t.jpg)

![[그해오늘] 160cm 마른 여성, 여대생 살인 현상수배…가짜였다?](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19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