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가 매입으로 안 대표의 보유 주식은 277만5359주, 지분율은 26.51%로 늘었다. 안 대표는 올해 초에도 자사주를 장내 매수한 바 있다. 회사 측은 이번 매입이 중장기 성장 가능성에 대한 자신감과 책임경영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
실제 올해 2분기 전체 수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6.5% 증가했다. 주력 제품인 인터넷프로토콜(IP) 카메라의 해외 매출은 같은 기간 270.5% 늘었다.
국내에서도 영상정보 보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국산 AI CCTV 도입 확대가 추진되고 있다. 정부는 공공 CCTV에 국산 신경망처리장치(NPU)를 적용하는 AI CCTV 전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방자치단체의 CCTV 영상을 AI로 분석해 재난과 범죄, 이상 상황 등을 탐지하는 지능형 관제체계 구축도 확대하고 있다.
트루엔은 자체 개발한 AI 카메라와 영상분석 솔루션을 기반으로 국내외 영상보안 시장에서 공급을 늘린다는 계획이다.
트루엔 관계자는 “국내 영상보안 시장에서 축적해온 AI 기술력을 기반으로 해외 시장에서도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글로벌 매출도 증가하고 있다”며 “이를 기반으로 회사의 실질적인 성장과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로 연결될 수 있도록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단독] '내란 수감자' 접견 2년간 5천회 넘어…윤석열 등 3명이 40%](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400609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