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미국 AI·반도체주가 일제히 급락 마감하며 국내 증시 우려가 커졌지만 코스피가 5700선을 회복한 19일 서울 중구 명동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9.96(1.76%)포인트 상승한 5,768.01을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4.11(1.78%)포인트 상승한 808.89을 기록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5.60원(0.42%) 하락한 달러당 1,330.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미국 AI·반도체주가 일제히 급락 마감하며 국내 증시 우려가 커졌지만 코스피가 5700선을 회복한 19일 서울 중구 명동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9.96(1.76%)포인트 상승한 5,768.01을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4.11(1.78%)포인트 상승한 808.89을 기록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5.60원(0.42%) 하락한 달러당 1,330.90원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