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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를 통해 CJ CGV는 밀알복지재단에 영화 ‘죽여주는 여자’의 다음 스토리펀딩 기부금을 인근 지역 독거 노인들에게 난방 지원금으로 전달했다. 또 40명의 CJ CGV 임직원들이 독거 노인 가정을 각각 방문, 생필품을 전달하고 청소와 보온시트 부착을 돕는 등 임직원 봉사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CGV아트하우스 이상윤 담당은 “영화 죽여주는 여자는 우리 사회 노인 문제에 대해 생각해보게끔 하는 영화로 본 영화를 통해 저소득 독거 노인들에게 생필품과 난방비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쁜 마음”이라고 전했다. 밀알복지재단 황대벽 전략사업부장은 “이러한 지역사회 지원 활동이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된다”고 밝혔다.
한편, 밀알복지재단는 CJ CGV와 함께 독거 노인들에게 생필품을 전달하고 가정에 필요한 도움을 주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10월에는 영화 ‘죽여주는 여자’ 객석나눔을 진행해 평소 문화 생활이 어려운 독거 노인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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