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결제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인게이지스마트(ESMT)는 비스타에쿼티파트너스가 회사를 주당 23달러, 총 40억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23일(현지시간) 9시 5분 기준 인게이지스마트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전일대비 11.88% 상승한 22.60달러에 움직이고 있다.
배런즈에 따르면 이번 인수 거래가 완료되면 비스타는 인게이지스마트 전체 자본의 약 65%를 보유하게 되며, 기존 지분 보유 기업인 제너럴아틀란틱은 35%를 보유하게 된다.
이번 인수 거래는 오는 2024년 1분기에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되며, 합병이 완료되면 인게이지스마트는 비공개 기업으로 전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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