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침구 브랜드 프렌치럭셔리(FRENCHLUXURY)는 제작사 스토리아일랜드의 유튜브 채널 ‘사장님이 미쳤어요’와 협업해 오는 11월 1일까지 특별 판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방송인 추성훈과 이은지가 참여해 프렌치럭셔리의 침구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를 진행한다. 행사 상품과 특별 판매 가격은 프렌치럭셔리 공식 온라인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프렌치럭셔리는 부모 세대부터 2대째 이어온 국내 침구 전문 브랜드로, 35년간 침구 제작 경험을 쌓아왔다. 원단의 촉감과 충전재의 볼륨감, 봉제 방식 등을 주요 제작 요소로 다루고 있다. 대표 제품인 ‘구름이불’은 원단과 충전재의 조화를 고려해 풍성한 볼륨감과 부드러운 촉감을 구현하는 데 중점을 둔 제품이다. 일반적인 차렵이불에서 발생할 수 있는 원단과 충전재의 분리 및 솜 쏠림을 줄이기 위해 이불 테두리까지 고정하는 봉제 방식도 적용하고 있다.
프렌치럭셔리 관계자는 “좋은 이불은 원단부터 충전재, 봉제까지 작은 차이가 쌓여 완성된다고 생각한다”며 “부모 세대부터 35년간 이어온 침구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특별 판매를 준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