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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중국, 미국, 프랑스, 일본 등 8개국 11개소 해외 무역지원센터와 연계해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수산식품 수출기업과 1대 1 수출 상담을 지원하고, 바이어 대상으로 간담회를 진행하는 것이 목적이다.
미국, 중국, 일본 등 19개국에서 80개 바이어사가 참여하고, 국내에서는 한성기업, 부산어묵, 성경식품 등 100여개 국내 수산식품 수출업체와 해외 무역지원센터가 참여한다.
해수부는 무역상담회에서는 해외 바이어와 수출업체 간 수출상담과 무역 애로상담을 지원한다.
행사에는 김성범 해수부 차관이 참석해 무역지원센터 부스와 ‘K-씨푸드’ 홍보 전시관 운영 상황을 점검한다.
김 차관은 “이번 행사가 우리 수산식품 수출 기업과 해외 바이어를 연결해 주는 교두보가 돼 수산식품 수출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수산식품의 수출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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