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처음 열린 극한 로봇 경진대회는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이 주최하고,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주관한 대회다. 험지 주행, 장애물 극복 등 극한 환경에서 미션을 수행하는 경기를 통해 로봇 기술을 겨룬다.
대회에는 9개 대학 10개 팀 72명이 출전했으며, 이 가운데 로빛은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로빛이 출품한 작품은 지능형 자율주행 로봇 ‘Eclipse’로 정찰, 물자 운반 등의 기능을 수행하도록 설계됐다.
로빛(RO:BIT)의 지능형 로봇팀 팀장 소재웅 학생(광운대 로봇학부)은 “밤낮 없이 연구에 몰두한 팀원들과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신 광운대 박수한 교수님께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말했다.


![[단독]쿠크다스 포장, 내가 제안했다…20년 만에 50억 소송 나선 배경](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0701162t.jpg)
![[단독]10대 '금수저'들은 첫차 뭐 타나 봤더니…억대 벤츠·BMW '우르르'](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0700756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