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은 10일 임시주주총회 및 이사회에서 이선주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승인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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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레알 코리아 홍보 및 기업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출발해 ‘입생로랑’, ‘키엘’ 브랜드 GM을 맡았고, 한국에서 키엘 브랜드를 미국에 이어 글로벌 매출 2위 국가로 성장시키며 주목을 받았다.
LG생활건강은 지난 3년 연속 수익성 악화를 겪어온 만큼, 이 신임 대표의 역할이 중요한 상황이다. 이 대표는 북미 등 글로벌 부문에 주력해 실적 반등을 추진할 전망이다.
이날 LG생활건강은 최대주주 변동신고서를 통해 이정애 전 대표가 보유하던 LG생활건강 보통주 1500주를 전량 매각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 전 대표는 책임경영에 대한 의지 차원에서 지난 2023년과 2024년 두 해에 걸쳐 자사주 1500주를 매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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