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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는 2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최계동 부시장과 부서장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재정 신속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재정 신속집행 방안이 집중논의됐다. 부서장들은 각 부서별 집행실적과 목표 달성을 위한 꼼꼼한 계획을 세웠다. 집행 실적이 미흡한 부서는 효율적인 집행방안을 내놓고 조기집행이 심혈을 기울이기로했다.
김 시장은 당초 계획된 재정 집행 일정보다 예산을 앞당겨 의왕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재정 조기집행을 ‘묘수’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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