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앤아웃의 브랜드 스케일업 1호 프로젝트로 선정된 그로서리스터프는 MZ세대를 타겟으로 하는 그로서리샵이며, 신세계 강남점 팝업스토어의 성공과 요리학교 출신의 여성CEO 두 명의 감각을 기반으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류선종 인앤아웃코퍼레이션 대표는 “당사가 발굴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형 브랜드와 브랜드 특화 독점 PB상품을 순차적으로 론칭할 예정”이라며 “자사만의 ‘기획-제조-판매’ 원스톱 서비스와 온라인 비즈니스로의 컨버팅 역량을 각 브랜드에 덧붙이면 3년 내 500억 매출 이상의 글로벌 스케일업 브랜드가 다수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인앤아웃은 아파트 층간소음방지 ‘뭄뭄실내화’를 포커스미디어코리아와 함께 선보인 바 있다.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재벌돌' 올데프 애니, 키링보다 눈길 끈 439만원 명품백[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09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