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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식에는 국립생태원을 비롯한 국립생물자원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국립농업과학원, 국립산림과학원, 국립수목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 한국바이오협회,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농생명빅데이터협회, 한국양묘협회, 한국종자협회,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등 13개 기관이 공동으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나고야의정서 발효 등 유전자원에 대한 권리 주장이 강화되고 있어, 토종식물자원과 생명 정보의 중요성도 증가되고 있으며, 토종식물자원의 산업적 활용도를 높이려면 실물 자원의 보존은 물론, 생체 설계도인 유전체(게놈) 디지털 빅데이터 확보가 필수다. (사진=국립생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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