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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점검에는 정 대표이사와 김영한 인프라본부장을 비롯해 임직원 다수가 참여했다. 이들은 철도보호지구 내 차량기지 진입 선로 시공 구간의 터널 내부 작업 여건 및 흙막이 가시설 상태, 수직구 공간 등을 점검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달 경영진과 노동조합이 함께하는 노사 합동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현장 CCTV 관제센터 기능 강화, 클라우드 기반 드론 플랫폼 도입 등 4차 산업 혁명 흐름에 맞춰 인공지능과 DX기반 안전 관리 및 교육 체계를 구축해 안전 관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정 대표이사는 “본사와 현장의 유기적 안전 관리 체계 구축과 상시 안전 점검을 통해 무재해 현장 달성을 목표로 할 것”이라며 “근로자가 안전한 현장에서 작업하고 귀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실효성 있는 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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