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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은 지식재산 경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대학과 공공연구기관을 대상으로 최근 3년간의 지식재산 경영 성과를 평가해 시상한다. 올해 사상식은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건국대는 △고품질 특허 창출 프로그램 운영 △경상기술료 수익 증대 △글로벌 기술사업화 성과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수상 대학에는 특허 출원료·등록료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지식재산 포인트가 부상으로 제공된다.
강린우 건국대 산학협력단장은 “앞으로도 지식재산 수익을 연구개발에 재투자해 세계적 수준의 지속가능한 기술사업화 체계를 완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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