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티머니가 서울시 대중교통 활성화 정책에 맞춰 기후동행카드 신규 이용자를 대상으로 충전 금액의 10%를 T마일리지로 돌려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자료=티머니)
‘기후동행카드 10% 페이백’은 이벤트 기간 내 기후동행카드를 최초로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실물 카드나 모바일 카드 이용자 모두 대상이다. 특히, 선불형 기후동행카드는 실물카드 뿐만 아니라, 모바일티머니앱, 삼성월렛 기후동행카드 이용고객까지 모두 포함한다. 프로모션 대상 권종은 ‘기후동행카드 30일권’으로, 이벤트 기간동안 충전 후 사용한 금액의 10%를 T마일리지로 돌려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