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오는 10월2일 부산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파생상품시장 발전 및 해양금융 육성 방향’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Korea Premium Weeks) 2026’ 프로그램의 하나로 파생·해양 특화 금융중심지인 부산에서 산업은행과 공동으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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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는 두 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KRX 파생상품시장 대표상품 최근 시장 동향 및 시사점’을 주제로 전균 삼성증권 이사가 발표한다. 이어 류혁선 KAIST 교수와 천성대 금융투자협회 상무, 박지만 메리츠증권 본부장, 장근혁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기동 한국거래소 상무가 패널토론에 참여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김한나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전문연구원이 ‘국내 해양금융 현황 및 발전과제’를 주제로 발표한다. 패널토론에는 정우영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와 정우송 워터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 대표, 문호진 BNK부산은행 부부장, 김희 한국산업은행 실장이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