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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롯데점은 누구나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는 도심형 식사 공간으로 설계됐다. 지하철 4·7호선 노원역과 연결돼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다.
총 45개 테이블, 220석 규모의 매장은 아웃백의 정체성을 담은 그린 캐노피와 오픈 키친 상부의 레드 캐노피 디자인으로 살렸다.
또 호주의 사막과 대자연을 모티프로 한 부메랑형 시각 연출과 정통 부스석 배치로 고객에게 몰입감 있는 공간 경험을 제공한다.
오픈 키친을 도입해 조리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도록 해 투명성과 신뢰도도 높였다. 단체 고객을 위한 프라이빗룸(10석)도 갖췄다.
개편과 동시에 포장 및 배달 서비스도 운영하며 오픈을 기념해 멤버십 고객 선착순 200팀에게 ‘멜터&멜트 패키지’를 증정한다.
정필중 아웃백 사업본부장은 “노원롯데점은 오랜 기간 동안 지역 고객의 높은 관심과 사랑을 받아 온 매장으로, 이번 개편을 통해 더욱 쾌적한 환경과 고객 맞춤형 공간으로 새롭게 거듭났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 아웃백이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브랜드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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