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청각케어 전문기업 소노바그룹의 포낙보청기가 6일 코로나19시대에 비대면이 강조되는 상황에서 소노바코리아 창립기념일을 맞아 포낙보청기 직원들이 회의실에서 2021년 포낙보청기 전략회의 및 점검회의를 하고 있다.
2021년 포낙보청기 전략회의 및 점검회의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계속적인 비대면 상황에서 소비자를 위한 효과적인 전략을 논의하는 회의가 이뤄지고 이밖에 2020년 매출 성장을 주도한 직원들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콘텐츠 등 영상 회의로 진행됐다. 포낙보청기 제공.

![“55만개 비트코인 잘못 보냈다”…직원 실수에 ‘초토화'[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0601728t.jpg)


![사망 전 성매매 여성 불러...웃으며 달아난 '게하 파티 살인범'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070001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