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세븐일레븐은 편의점 오프라인 최초로 미국 뉴욕 현지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식 증류주 '토끼소주'를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이 선보인 상품은 '토끼소주 화이트(375ml, 2만4천원)'와 '토끼소주 블랙(375ml, 3만6천원)' 2종으로 100% 찹쌀로 담근 전통주를 발효시키고 이를 증류해 상품화하는 것이 특징이며, 각종 감미료나 첨가물이 없어 깔끔하고 고소한 쌀향을 느낄 수 있다. 토끼소주 화이트는 알코올 도수 23도, 토끼소주 블랙은 40도다.
한편, 세븐일레븐은 오는 7월에는 임창정 소주 '소주 한잔'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세븐일레븐)




![천만원으로 매달 300만원 통장에... 벼랑끝 40대 가장의 '대반전'[주톡피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1803t.jpg)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10001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