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삼천리 인천지역담당 및 산림청 임직원과 인근 유아 숲체험원 어린이 총 60여 명이 참석해 청량산을 풍성한 숲으로 가득 채울 라일락과 수국 묘목을 다 함께 식재했다.
삼천리는 “특히 이번 행사는 삼천리 임직원 뿐만 아니라 산림청, 어린이가 깨끗한 지역사회 자연환경을 만들고 보호하기 위해 다 같이 하나로 뜻을 모아 의미를 더했다”고 설명했다.
식목행사 이후에는 창립 70주년을 맞은 삼천리를 축하하는 의미를 담아 숲체험원 어린이들이 ‘나만의 특별한 70 꾸미기’ 시간을 가졌다. 각자의 미술 세계를 펼치고 청량산 가꾸기에 함께 나선 삼천리에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삼천리 관계자는 “지난 20년 동안 인천 지역주민과의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푸른 청량산 가꾸기에 꾸준히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에너지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사회의 청정한 생태계를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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