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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는 지난 2024년 9월 메이지대, 나가노현립대, 오오츠키시립단기대, 동덕여대와 함께 한·일 5개 대학 학생교류 세미나를 열고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주제로 첫 국제 교류의 장을 열었다. 올해는 이 행사를 ‘한성 글로벌 미래세대 포럼’으로 정례화해 두 번째 행사를 개최했으며 릿쇼대가 새로 참여했다.
한성 글로벌 미래세대 포럼은 국내외 대학의 학생과 교수진이 미래사회의 주요 의제를 함께 살펴보는 국제 교류의 장이다. 매년 미래세대와 관련된 현안을 주제로 선정해 논의를 진행한다.
올해 포럼은 ‘한·일 학생 공동세미나: 인구감소시대의 지속가능한 지역사회와 지방행정’ 을 주제로 열렸다. 한성대를 비롯해 메이지대학교, 나가노현립대학교, 릿쇼대학교 등 4개 대학의 학생과 교수진이 참여했으며 각 지역사회가 안고 있는 현안을 학생들의 관점에서 분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적 대응 방향과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이창원 한성대 총장은 “앞으로도 한성 글로벌 미래세대 포럼을 미래사회의 주요 의제를 함께 논의하는 지속적인 교류의 장으로 발전시키고 학생들이 글로벌 문제해결 역량을 갖춘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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