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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면세점 홈페이지에서 간단한 절차를 통해 면세품을 주문하면 된다.
해당 서비스는 모든 국제선 항공편에서 이용 가능하다. 항공편 출발 72시간 전(일본 노선은 48시간 전)까지 주문할 수 있다.
기존 공항 면세점 이용 시 발생할 수 있는 혼잡과 대기 시간을 줄여 더 효율적이고 쾌적한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에어프레미아는 온라인 면세점 오픈을 기념해 인기 주류 제품을 대상으로 한 ‘초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희소성 높은 ‘조니워커 블루 뱀띠 에디션’을 300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온라인 면세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면세 쇼핑의 번거로움을 줄이고 고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도입하게 됐다”며 “온라인 주문과 기내 수령 방식은 여행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