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SK하이닉스(000660)는 글로벌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자사 주식 3640만7157주를 보유해 지분율이 5%를 넘겼다고 20일 공시했다.
블랙록이 SK하이닉스 지분을 5% 이상 보유한 것은 지난 2018년 5월 9일 이후 약 7년 9개월만이다. SK하이닉스 주가는 이날 93만원선을 첫 돌파했다.
93만원 첫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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