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요’라는 작품은 임옥상 작가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위해 함께 어울리는 모습을 형상화했다. 작가의 재능기부와 한국지역난방공사 재료비 지원으로 제작돼 최근 개원 1주년을 맞은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 정문 우측에 설치됐다.
기념식에는 푸르메재단 백경학 상임이사,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 임윤명 원장, 임옥상 작가, 한국지역난방공사 김부헌 홍보실장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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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는 중앙지사 임직원들은 매달 ‘봉사의 날’ 병원을 찾아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관계자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행복에너지라는 사회공헌 비전을 토대로 희망에너지, 나눔에너지, 녹색에너지 분야의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시행하며 사회적 책임을 펼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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