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에선 씨드뱅크(Seed Bank)를 제작해 도토리를 저장하고 산벚나무 100그루를 식재했다. 벚나무 계열 나무 한 그루는 연간 약 9.5kg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것으로 알려져 이번에 심은 산벚나무 100그루를 통해 연간 약 950kg의 탄소 감축 효과가 기대된다.
나무 심기는 이산화탄소 흡수 외에도 공기 정화, 토양 보전, 생물다양성 증진 등 다양한 환경적 가치를 창출하는 기후 대응 수단으로 평가된다.
SK증권 관계자는 “하늘공원에 심은 묘목이 성장해 숲을 이루면 이번 활동은 단순한 나무 심기를 넘어 미래 세대와 공유할 수 있는 환경적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K증권은 ‘함께 가꾸는 지구’ 캠페인을 중심으로 탄소 감축과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ESG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임직원 참여형 친환경 챌린지와 플라스틱 저감 캠페인 등 사내 실천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