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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한기평에 이은 한신평의 신용등급 전망 상향을 통해 그 동안의 재무구조 개선 노력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다시 예전 신용등급 전망을 회복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경영진의 확고한 자회사 익스포져 관리기조 아래 미래사업을 통한 매출 성장과 수익성 위주의 사업전략을 통해 부채비율을 적정수준 이내로 관리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그는 “회사의 자구 노력이 시장에서 인정받은 만큼 자신감을 바탕으로 그 동안 미뤄왔던 파렛트사업 부문 인적분할 작업을 재개할 예정”이라며 “분할 후 성장스토리와 관리계획 검토를 거쳐 하반기에 분할작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AJ네트웍스는 기존 렌탈 부문의 지속적인 성장과 연결 기업들의 흑자 전환으로 올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동기 대비 22.8%, 399.2% 증가한 2958억원, 192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깜짝실적)으로 핵심 역량 중심의 사업 재편을 통해 수익성을 개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