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범준 기자] BNK부산은행은 설 연휴기간 고객 편의를 위해 STM(Self Teller Machine)과 찾아가는 이동점포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STM은 통장개설, 체크카드 발급, 인터넷·스마트뱅킹 신청 등 100여가지 은행업무를 고객이 직접 처리할 수 있는 무인 셀프창구다. 부산은행은 설 연휴기간 동안 서울 1곳, 부산지역 12곳 등 전국 14개점에서 STM을 운영한다. 또 다음 달 1~2일 양일 간 귀성객 등 명절 유동인구가 많은 부산역 광장 등지에서 신권교환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이동점포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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