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에는 경기 여주종합운동장에서, 28일에는 서울 구립서초노인요양센터와 부산 강서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각각 전달식을 가지고 20kg들이 사랑의 쌀 총 500개를 지원했다.이번 하이트진로 사랑의 쌀 구매는 지난 10일 종료한 ‘21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출전 선수들의 상금 일부와 하이트진로의 1대 1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함께 마련한 기부금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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