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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농협경제지주 상반기 경영진도 분석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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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2.07.21 21:33:18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농협경제지주 우성태 농업경제대표이사가 21일 '상반기 경영진도 분석회의'에서 12개 자회사 임원 및 본부부서 부서장, 사업장장과 상반기 경영성과 분석과 하반기 경영목표 달성 전략을 논의하고 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농협경제지주가 중점 추진하고 있는 ‘살 맛나는 국민밥상’ 추진현황을 점검하며 대한민국 물가안정에 선도적 역할을 할 것을 다시 한 번 다짐했다.

우성태 농업경제대표이사는 고금리, 고물가, 고환율 등 3高의 여려운 경영여건에도 불구하고 ▲핵심사업 활성화, 사업혁신을 통한 대외 경쟁력 강화, ▲추석특판의 성공적 추진, ▲비료·농약 등 농자재 원재료의 차질없는 수급을 주문하며 당면현안에 대한 선제적 대책 마련과 추진을 강조하였다. 또한 “생산에서 유통까지 수많은 사무소와 법인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농협형 체인본부를 구축해 경기침체 장기화, 공급망 차질 등 우리를 둘러싼 위기에 대응하고 내실을 다져나가자”고 강조했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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