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내 마지막 입대 멤버
"건강히 군 생활 마칠 것"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 멤버 아이엠(30)이 군 복무를 시작했다.
 | | 몬스타엑스(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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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엠은 이날 멤버들의 배웅을 받으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아이엠은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육군 현역병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아이엠은 2015년 몬스타엑스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고, 2021년부터 솔로 가수 활동을 병행했다.
아이엠은 소속사를 통해 “최근 월드 투어를 통해 ‘몬베베’(공식 팬클럽명)와 가까이 인사 나눌 수 있어 행복했다. 입대 전에 좋은 추억을 남긴 것 같아 다행”이라고 입대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건강히 군 생활 잘 마치고 돌아올 테니 다시 만날 때까지 ‘몬베베’도 몸과 마음 모두 잘 챙기길 바라고, 멤버들 활동도 계속 응원해 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 | 아이엠(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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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은 몬스타엑스 멤버 중 가장 마지막으로 입대한 멤버다. 국방의 의무 이행을 마친 몬스타엑스의 나머지 멤버들은 월드 투어를 비롯한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몬스타엑스는 지난 6일 미국 시장 공략을 위한 영어 신곡 ‘그로잉 페인스’(growing pains)를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