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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종로구(구청장 정문헌) 청운효자동이 지난달 28일 ‘어르신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어르신 80명에게 저녁 식사를 대접하고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소감과 새해 소망, 덕담을 나누기 위한 자리였다. 이날 행사는 ㈜토속촌(대표 정명호) 후원으로 이뤄졌다.
정문헌 구청장은 “어르신들이 무탈하게 올해를 마무리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란다”라며 “어르신을 공경하고 효도하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사진=종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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