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조성명(왼쪽 세번째) 강남구청장이 2일 시무식을 전면 취소하고 2025년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현대자동차 GBC(글로벌비즈니스센터)와 영동대로 복합개발 현장을 방문해 점검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GBC(글로벌비즈니스센터)와 영동대로 복합개발 현장은 강남의 미래 성장 동력을 이끌 대규모 개발 핵심 사업지다.
조성명 구청장은 “개청 50주년은 2025년 강남 100년 발전의 첫걸음을 떼는 해다”며 “현안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과 성장을 이끌어 강남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사진=강남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