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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제7회 몸짱소방관 선발대회’에서 선정된 12명의 소방관이 모델이 됐고, 사진작가 오중석이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올해도 달력 판매 수익금 전액은 중증화상환자 치료비로 지원된다. 지난 4년간 달력판매 수익금과 기부금 총액 4억 2000만원은 한림화상재단을 통해 총 96명(내국인 90명, 외국인 6명)의 중증화상환자 치료비로 쓰였다.
한편 서울시는 지난달 ‘몸짱소방관’에 대해 전국 최초로 상표권 특허 등록을 했다. ‘몸짱소방관’이라는 이름으로 달력, 엽서, 종이제 광고판, 필기구, 앨범, 사무용품 등 23개 상품의 상품권을 확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