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뮤지컬 ‘광화문연가’ 프레스콜이 29일 서울 구로구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열렸다.
‘붉은 노을’, ‘옛사랑’, ‘소녀’,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등 이영훈 작곡가의 명곡들과 함께하는 ‘광화문 연가’는 지난 2017년 초연 당시 4주 만에 10만 관객을 동원해 국민 뮤지컬로 등극한 이후 올해가 네 번째 시즌이다.
명우 역에는 윤도현, 엄기준, 손준호가 캐스팅 됐으며 월하 역에는 차지연, 김호영, 서은광이 함께한다.
광화문 연가는 내년 1월 5일까지 열린다.

![[속보]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1심서 '무기징역' 선고](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90106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