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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창업자를 대상으로 한 실무 중심의 회계·세무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공인회계사 연계 1:1 맞춤형 멘토링 등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서울지투위는 공인회계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창업 초기 단계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회계·세무 이슈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창업자가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박진규 서울여대 창업지원단장은 “건강한 사회와 기업 운영을 위해 회계·세무 투명성은 필수적”이라며 “학생과 예비창업자들이 창업 초기부터 올바른 회계·세무 역량을 갖추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창업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과 지원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으로 서울지투위는 다양한 창업 지원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창업 현장의 회계 신뢰도를 제고하고, 건전한 회계문화 정착을 위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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