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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소비복권은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매장에서의 카드결제액을 기준으로 자동 응모되는 소비 촉진 이벤트다. 지역상권 소비를 촉진한 후 디지털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된 당첨금이 다시 소상공인 매장으로 돌아가는 ‘착한 소비 선순환 구조’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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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는 1등 당첨자를 비수도권 지역에서 5만원 이상 소비실적이 있는 응모자 중에서 선정했다. 당첨자에게는 7일 중으로 디지털온누리상품권을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기존에 상생페이백 시스템을 통해 복권을 신청한 참여자도 행사기간 동안 정해진 소비처에서 5만원 이상 카드 결제한 금액만 있으면 2차 상생소비복권에도 응모할 수 있다. 2차 상생소비복권은 국가단위 할인축제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오는 9일까지 진행된다.
2차 상생소비복권 혜택은 1차보다 더욱 확대됐다. 1등 20명 각 2000만원, 2등 40명 각 200만원, 3등 1140명 각 100만원, 4등 3800명 각 10만원으로 총 5000명에게 20억원 규모의 혜택이 돌아간다.
최원영 중기부 소상공인정책실장은 “상생소비복권에 보내주신 성원 덕분에 지역 상권과 소상공인에게 따뜻한 희망이 전해지고 있다”며 “작은 소비 하나가 누군가의 생계와 꿈을 지키는 힘이 된다. 2차 상생소비복권에도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상생소비복권은 내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대형마트, 백화점, 유흥업소, 온라인 거래, 프랜차이즈 직영점 등에서 사용한 금액은 인정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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