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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시영은 액션, 코미디, 멜로 등 모든 장르를 오가며 활약한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실전형 배우다. 동시에 대중의 콘텐츠 트렌드를 정확히 읽어내는 기획력까지 겸비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스스로 증명해 낸 바 있다”며 계약 이유를 밝혔다.
이시영은 지난 2009년 방송된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이후, ‘남자사용설명서’, ‘난폭한 로맨스’, ‘골든크로스’, ‘일리 있는 사랑’ 등 장르를 불문한 활약을 펼쳐왔다. 특히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에서 강렬한 액션 연기로 이목을 모았다.
이시영은 지난해 7월 종영한 ENA 드라마 ‘살롱 드 홈즈’ 이후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지난해 10월 둘째딸을 출산했으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으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ABM컴퍼니는 배우 엄지원이 소속되어 있으며 콘텐츠 제작, 마케팅, 유통, 그리고 데이터 분석 기반의 체계적인 시스템을 배우들의 브랜딩에 적극 도입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