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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는 이날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엑스포시민광장 주차장 일대에서 안전점검 캠페인 ‘타이어보이’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사전에 점검에 동의한 차량을 대상으로 타이어 공기압을 보충하고 마모도와 제조일자 등을 확인한다. 점검 후에는 앞·뒤 타이어의 상태를 기록한 결과지를 전달한다.
오후 6시부터는 같은 광장에서 ‘2026 나눔음악회’를 개최한다. 대전·충남 지역 사회복지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등 2000여명을 초청하며, 일반 시민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가수 이재훈·바다·한동근·황우림 등이 출연한다.
타이어보이는 운전자에게 타이어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해 시작한 캠페인이다. 한국타이어는 야구장과 해수욕장, 공공시설 등으로 운영 장소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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