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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원내대표는 “오직 민생의 편에서 뚜렷한 입법 성과를 만들어내겠다는 대국민 약속”이라고 설명했다.
김 원내대표 체제 출범 후 처음 열린 이번 워크숍에서 조국혁신당은 “당의 선명성과 개혁성을 굳건히 세우고 대한민국 성공을 위해 이재명 정부의 사회정책 기조를 냉철하게 재점검하고 국정 기조를 보다 민주적이고 정의로운 방향으로 나아가게 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함께 밝혔다”고 전했다.
조국혁신당은 당의 핵심 기조인 ‘불평등과 싸우는 조국혁신당’을 내세워 △국가균형발전을 통한 ‘지역 불평등’ 해소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계층 간 불평등’ 완화 △미래세대 기회 보장을 위한 ‘세대 간 불평등’ 해소 △재난과 위험으로부터 국민을 지키는 ‘안전 불평등’ 타파 △정의로운 전환을 이루는 ‘기후 불평등’ 해소 △약자·소수자를 향한 혐오와 차별을 배격하는 ‘사회적 불평등’ 해소 △다양한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정치적 불평등’ 바로잡기 등 7가지 영역의 불평등 해소 의지를 결의문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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