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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곡, 관현악, 실내악, 오페라, 칸타타, 무용음악, 국악곡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100여 곡의 작품을 발표했다. 대표작으로 가곡 ‘푸른 묘비들이여!’, ‘진혼가’, ‘바다와 나비’, 관현악 ‘진여’, ‘변용’, ‘여울목’, ‘진혼’ 등이 있다.
신안예술상, 대한민국 작곡상, 대한민국 무용제 음악상, 서울시 문화상, 한국음악상 등을 수상했다. 2011년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으로 선임됐다.
유족으로 부인 우화자 씨, 조카 우연 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 성모장례식장 6호실이며 발인은 15일 오전 6시 50분,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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