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은 28일 산리오코리아와 협업해 ‘한교동’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 15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유니폼과 모자, 티셔츠 등 의류를 비롯해 응원타월, 짐색, 인형 키링, 티켓 파우치 등 다양한 MD가 포함됐다. 투수 안우진이 화보 모델로 참여해 색다른 볼거리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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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경기는 ‘한교동 DAY’로 꾸며진다. 캐릭터 한교동이 시구자로 나서고, 경기 중 이닝 이벤트를 통해 협업 유니폼과 모자, 인형 키링 등이 경품으로 제공된다. 이날 발권되는 지류 티켓에도 협업 디자인이 적용된다. 선수단 역시 한정판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온라인 판매는 8일부터 공식 MD몰을 통해 시작된다. 팝업스토어 이후 남은 물량은 구장 내 MD샵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1985년 탄생한 한교동은 ‘히어로를 꿈꾸지만 서툰 캐릭터’라는 설정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2025년 산리오 캐릭터 대상에서는 한국 지역 4위를 기록하며 국내 팬덤에서도 존재감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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