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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상속' 소재 예능 론칭…서장훈·이찬원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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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자I 2026.08.03 16:4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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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으로 고민하는 의뢰인 공개 모집
27년 1월 첫 방송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방송인 서장훈, 가수 이찬원이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상속으로 고민하고 있는 의뢰인들을 만난다.

국내 최초, '상속' 소재 예능 론칭…서장훈·이찬원 MC
tvN STORY ‘상속전야’는 국내 최초로 ‘상속’을 소재로 한 예능이다. 상속으로 갈등을 겪는 의뢰인에게 현실적인 해답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으로 내년 1월 첫 방송 된다.

MC로는 서장훈, 이찬원이 발탁됐다. 다양한 고민 상담 프로그램에서 베테랑 MC로 활약해 온 서장훈은 예리한 통찰과 직설적인 화법으로 가족 간의 이해관계를 날카롭게 짚어내며 프로그램을 이끌 예정이다. 가수 겸 방송인으로 뛰어난 진행 실력까지 인정받고 있는 이찬원의 합류도 기대를 모은다. 이찬원은 ‘미스터트롯’으로 스타덤에 오른 후 방송, 가수 활약을 병행하며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톡파원 25시’ 등의 진행을 맡으며 MC로도 자리를 넓히고 있다. 그는 따뜻한 마음과 뛰어난 공감 능력으로 가족 간의 막힌 대화를 터주는 소통 전문가 MC로 활약할 예정이다.

상속과 증여 부문의 국내 최고 전문가들이 함께해 노하우를 전수한다. 이들은 의뢰인의 사연과 재산 구조 등을 자세히 살펴본 뒤 가족 간의 복잡한 이해관계를 하나씩 풀어간다. 현실적인 조언과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갈등의 실마리를 찾고, 가족이 다시 이어지는 뭉클한 순간을 만들어내는 데 힘을 보태는 것.

‘상속전야(가제)’는 상속과 증여로 인한 사연과 고민 해결을 원하는 의뢰인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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