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임 김 원장은 1995년 39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후 옛 특허청(현 지식재산처)에서 산업재산진흥과장, 기획조정관, 정보고객정책국장, 수석심판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기획, 예산, 정보화, 심사·심판 등 특허행정 전반의 요직을 두루 거쳤다.
주일본대한민국대사관 참사관,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지식재산진흥관을 거치면서 범부처 협업 역량도 갖춘 지식재산 분야 행정 전문가다. 김 원장은 특허정보시스템의 인공지능화 5개년 계획을 수립한 후 국내기업 및 국제기구(WIPO)와 협력해 심사·심판업무에 인공지능 기술을 구현했다.
또 한국형 특허행정정보화 시스템을 아랍에미리트에 450만달러에 수출해 한류행정의 해외확산에 기여하는 등 지식재산보호 및 활용분야에서 뛰어난 업무 추진력을 보여왔다. 평소 격식을 따지지 않는 소탈한 성품으로 후배 직원들과 스스럼없이 소통하며, 급변하는 사회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유연한 정책 판단 능력을 보유했다는 평이다.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역에서 나오자마자 집?"…서울 7억대 아파트 3곳 가보니[랜선임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86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재벌돌' 올데프 애니, 키링보다 눈길 끈 439만원 명품백[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09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