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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팡, 국민행복카드 발급부터 바우처 결제까지 원스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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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6.07.07 14:28:52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임신·육아 플랫폼 베팡은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 확대에 발맞춰 국민행복카드 발급 혜택을 강화하고, 바우처 이용 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베팡, 국민행복카드 발급부터 바우처 결제까지 원스톱 지원
국민행복카드는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 첫만남이용권, 영유아 보육료, 기저귀·조제분유 바우처 등 정부의 다양한 출산·육아 지원 혜택을 하나의 카드로 통합해 이용할 수 있는 필수 카드다. 이번 소득 기준 완화로 바우처 수혜 가구가 크게 늘어나면서 카드의 활용도와 중요성도 더욱 커졌다.

베팡은 베팡 공식 홈페이지에서 삼성카드, 롯데카드, 신한카드 등 제휴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는 신규 고객에게 현금 페이백, 백화점 상품권, 고급 젖병 세트, 유아 전용 세제, 아기 바운서 등 프리미엄 사은품 중 원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카드 발급 이후 바우처 사용도 매우 간편하다. 베팡이 운영하는 육아 전문 쇼핑몰 베팡몰은 기저귀 바우처 공식 온라인 사용처로 지정되어 있어, 지원 대상 가정은 별도의 복잡한 절차 없이 바우처 포인트를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베팡몰은 전 상품 무료배송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국내외 유명 기저귀·분유 브랜드 기획전을 상시 운영해 확대된 지원 혜택이 실질적인 양육비 절감으로 이어지도록 돕는다.

베팡 관계자는 “이달부터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대상이 중위소득 100% 이하로 확대되면서 새롭게 혜택을 받는 가정이 크게 늘었다”며 “부모들이 달라진 복지 제도를 놓치지 않고 100% 활용할 수 있도록 카드 발급 혜택은 물론 공식 쇼핑몰의 안정적이고 편리한 바우처 결제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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